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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라 랜드 총무 '요나'입니다


1. 총무일을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 새로운 성도님들과의 만남을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3. 조장님과의 협력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4. 타인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 저의 무덥고 힘겨운 광야길에 만나를 내려주시니 감사합니다.

6. 참된 레위인인 목사님의 말씀을 가까이에서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7. 비탄시의 활용에 대해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8. 세가지 진리의 균형적 성장에 대해 배분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9. 피곤한 가운데 열심을 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0. 김장로님을 개인적으로 알게하시니 감사합니다.

11. 기하조장을 개인적으로 알게하시니 감사합니다.

12. 준수성도, 재희집사님, 슬기성도, 윤미,윤이 자매님들, 다은, 효빈, 재영성도, 재환성도, 장묵집사님을 알게 하시고 섬기게 하시고 더불어 지낼 수 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13. 교회의 핵심맴버에 대한 막연한 소망이라도 품게하심을 감사합니다.

14. 참된 리더쉽, 진정한 카리스마, 말의 권위가 어디로부터 나오는지 알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15. 인간관계와 삶의 태도가 늘 데면데면하고 무기력하고 허무한 내 삶의 태도를 조금은 벗어던지고 일말의 열심과 적극성을 낼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

16. 사역을 맡은 자에게 허락된 말씀 경청의 더 친밀한 기회를 감사합니다.

17. 비참하고 우스꽝스러운 우리네 인생길에서 삶의 자질구레함에 지쳐 쓰러져 가는 요즘,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같은 주님의 세계를 알게 하시고 하여 일상의 저속함에 무너지지 않고 당신의 세계를 바라봄으로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참된 삶을 살 수 있게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

18. 주님이 바라보시는 세계를 알게하시고 그 세계관으로 이 거짓의 일그러지고 비틀어진 세계에서 진리대로 살아갈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9. 미칠듯한 내달림속에 지쳐갈 때, 휴식과 멍때림을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20. 내 혀를 조심하고, 내 머리의 판단을 제대로 하고, 내 몸의 사용을 올바로 해야함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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