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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조 [하나님의 비전맨] 허광석 조장입니다.


1. 12회 동안 한결 같이 수련회를 이끌어 주신 목사님이 있어 감사
2. 그리스도 안에서 죽음은 성화의 완성임을 알게 하시고, 두려움에 대상이 아님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
3. 조장을 할 수 있도록 권해 주시고, 등 밀어 주신 분들이 있어 감사
4. 바쁘지만 시간을 내어 조모임을 위해 힘써 준 총무님이 있어 감사
5. 어린이,학생 조원들이 많아 어떻게 이끌까 고민했지만, 우리 교회 미래의   일꾼이 된다고 생각이 들게 하심 감사(그때부터 마음이 평안해 짐)
6. 조원들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할 수 있게 하심 감사
7. 조장 외에도 방송준비를 위해 장비를 옮길 때 청년들이 함께 도와 줘서 감사
8. 수련회 집회 찬양인도를 할 때 그레이에서 밝음으로 바뀌었다고 말씀해 주셔서 감사
9. 아내와 조장을 하다보니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시간도 물질도 체력도 무엇을 해도 두배, 세배 였지만 채워주시고, 도와 주시고, 이끌어 주셔서 결국 감당케 하심 감사.
10. 특별찬양과 영상을 준비하면서 조원들 사이가 돈독해 지고, 우리 조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세대를 뛰어 넘어 연합할 수 있게 되어서 감사
11. 무더운 여름날 파자마토크를 하면서 정말 쉬원하고, 즐겁게 웃을 수 있어 감사
12. 파자마토크 물놀이 시설에 밤낮 힘써 주신 장로님, 집사님이 계셔서 감사
13. 서진우청년이 참석을 못했다가 3박4일 수련회가 끝나고, 안부 뭍는 전화 줘서 수련회 때 받은 은혜를 나눌 수 있어 감사
14. 정기환 어린이가 많이 밝아져서 감사
15. 안영기 학생이 수련회 도중 아파서 귀가 했는데, 다행히도 잘 회복 되어서 감사
16. 정이가 정식으로 회비를 내고 수련회에 참석할 뿐 아니라 적극적으로 참여함에 감사(담이는 자기도 꼭 참여하겠노라고 내년 여름 수련회가 빨리 오길 손꼽아 기다리고 있음)
17. 부모님 따라 예배와 교회 여러 행사에 참여하고 지켜 보았던 어린이들은 어른과 다르게  당연히 3박 4일 수련회는 참여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어 감사(갈등이 전혀 없음)
18. 부정적인 말, 생각에서 긍정적으로 말하고 생각해야 겠다고 인식할 수 있게 하심 감사 (생각뿐 아니라 실천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 겠음)
19. 수련회 조장을 몇 번 해보았는데 페르소나인 나 자신 땜에 제일 부담이 되었는데 이번 수련회 때는 그 부담감의 간격이 예전보다 짧아 졌음에 감사
20. 종말의 터널-산자나 죽은자 예수님의 재림 기다림-심판-천년왕국-심판-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관한 말씀을 들으면서 처음과 끝이 어떻게 됨을 알게 해주시고, 등불들고 서 있어야 하는 기다림의 자세에 대해 말씀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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