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


 
  • 평상에 갇혀진 사랑, 눈을 뜨다

    2016-03-23 admin

    프랑스 파리 미라보 다리위에서 구걸로 하루 10유로 남짓 버는 맹인이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지나가던 노신사가 그를 가엽게 여겨 몇 글자의 “메시지”를 적어 남겨준다. 그 후 맹인의 수입은 다섯 배로 껑충 뛰

  • 약속(約束)과 성도(聖徒)

    2015-08-18 admin

    옛날 영국에서 있었던 사건을 하나를 이야기 하겠습니다.   호주가 발견 되었을 때 영국 정부에서는 나라의 중죄인들을 호주로 보냈습니다. 그런데 영국에서 배가 출발되어 호주로 가는 긴 여정에서 문제가 발생 되었습

  • 순애보(純愛譜)

    2015-05-08 admin

    이솝 우화 중에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사자가 농부의 딸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사자는 농부에게 찾아가 딸을 달라고 했습니다. 농부는 말하기를 딸은 주겠는데 대신 내 요구를 들어 줄 수 있겠는가 물어 보았습

  • 관념의 길

    2015-03-21 admin

    1914년 중국 복건성에서 한 아이가 출생합니다.   이 아이는 어려운 가정에서 태어난 다른 아이와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유난히 바둑에 재능이 있을 뿐입니다. 불과 대여섯 살부터 내기바둑으

  • 시간이라는 열차를 타고

    2014-11-29 admin

    오늘 날에는 어느 분야의 학문이던 마음만 먹으면 아무데나 뛰어들 수 있습니다.   학문의 디지털 시대가 열려있기 때문입니다. 공과대학생이 사법고시에 수석 합격하고, 의과대학을 졸업한 의사가 경제 평론가로 활동하

  • 신앙인의 행복(幸福)!

    2014-06-02 admin

    신앙인의 행복(幸福)! 기억(記憶)을 ‘고통의 주머니’라고 합니다. 과거에 좋았던 기억이 떠오르면 이전보다 못한 지금을 보면서 고통스럽고, 과거에 나빴던 일이 떠오르면 그때일이 생각나서 괴롭기 때문입니다. 좋은

  • 삶의 수목한계선에 서서

    2014-05-12 admin

    수목한계선은 기후가 어느 정도 건조되거나 한랭해져 수목이 생육할 수 없는 한계선을 말합니다(고산이나 고위도에서는 저온이나 적산온도의 저하, 습원이나 습지에 토양수분의 과잉, 초원·사바나·사막과 같은 건조지에서는

  • 세상을 살리는 눈물

    2012-03-28 admin

    사람의 눈물에는 3종류가 있습니다.   첫째, 눈에 필수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기본적 눈물‘입니다.   둘째, 어떤 자극을 받았을 때 즉시 반응하는 ‘반사적 눈물‘입니다.   셋째, 사람에게만 있는 ‘정서적 눈

  • 고마움!

    2010-10-12 admin

    내가 넘어 졌을 때… 두 손을 벌리고 달려오는 어머니 나를 안아 일으키시는 어머님의 손길 내 새끼 다친데 없니 되돌아 보니 그것은 작은 고마움이었습니다.   내가 자전거를 타다 중심을 잃고 넘어졌을 때… 묵묵히

  • 행복

    2010-10-08 admin

    어느날 세상에 혼자 버려져 있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먹고사는 일 때문에 세월이 가는 줄로 모르고 살았는데 말이죠. 어드덧 돌아보니 혼자입니다.   머리엔 새치가 돋아있고 배는 작은 동산처럼 아담하게 솟아

  • 꿈이 이루어지는 한 해

    2007-01-03 admin

    샬롬! 주님께서 우리에게 아름다운 한 해를 주셨습니다. 새해가 되면 저마다 새로운 꿈을 꾸며 새로운 인생에 대해 설계합니다. 어떤 사람은 바다를 찾아 해돋이를 봅니다 어떤 사람은 산봉우리에 올라가 해돋이를 봅니

  • 기도하는 사람은 망하지 않는다

    2005-07-16 admin

    샬롬! 기도하는 한 사람이 한 민족을 구원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살도록 합시다.   기도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위대한 선물이요 위대한 은총입니다.   기도할 수 있다면 우리는 절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약